제천시 ' #김흥래(시인, 2001년 월간 문학세계 신인상, 제천지역향토사 연구학술단체 (사)내제문화연구회(奈堤文化硏究會員) 고문.전 회장, 전 제천시국장, 전 한국문인협회충북제천시지부장, 전 (사)제천시낭송회 창립.초대회장, 의림지한방생태숲공원 제천시비공원 조성) #시인'이 지난 2016년 1번째 #시집 < #잎,그은밀한매력>에 이어, 올해 1월 3일 작품 총 73편이 실린 2번째 시집 < #잎의반란>을 출간했다.
김흥래 시인은 2001년 월간 문예지 < #문학세계> < #신인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창작에 나서게 됐다.
'공직생활'을 하면서 시를 쓰기는 쉽지 않았지만, 많은 사람과의 만남, 여러 장소의 방문이 다양한 상념, 생각들이 쌓이면서 이를 작품으로 승화시켰다. 시간날 때마다 하소동 뒷산을 오르며 계절마다 달라지는 나뭇잎사귀를 보면서 그 잎이 전하는 메시지를 상상하며 '시상(詩想)'을 구상했다.
제천시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 #김현정(문학평론가) 교수'는 "김 작가의 시는 잎에 대한 다양하고 깊이있는 성찰을 통해, 아름다운 '인생'의 길을 보여주고 있다"며, 자연 중에서도 잎을 특정하여 노래하는 ' #잎록파(葉綠派) 시인'으로 시사했다.
김 시인은 ' #한국문인협회제천시지부 10대ㆍ11대 지부장'을 역임하며, ' #의림지한방생태숲공원'에 < #제천시비(詩碑)공원>을 조성했다.
또, '문학인 저변 확대'를 위해 < #제천시낭송회 #창립>을 하며 < #시화전시회>와 더불어, ' #복지시설'을 방문해 < #문학봉사활동>도 했다.
김흥래 시인은 "젊은 시절 겪던 '방황기'에,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은 속마음을 드러낼 수 없어 시(詩)를 쓰기 시작했다. < #광합성작용>을 통해 '나무'에는 <영양 공급>을 하고, '인간, 세상'에는 < #필수생명소 #산소>를 제공하는 '헌신, 희생'이라는 나뭇잎의 정신이 '현대인'의 이기적인 삶의 태도 변화에 희망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