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1월 10일, < #학령인구 감소, #지방소멸위기 대응, #대학생주소이전정책 실효성>을 높이고자, '관내 대학교 재학생 #전입지원금 10만 원→70만 원으로 대폭 인상, #주소이전장학금 100만 원 기존대로 유지' 내용의 <관내 대학 협력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 #입법예고>했다.
조례안에 따르면, <전입지원금 지원대상>은 ‘제천시로 전입신고 후, 1년 이상 #주민등록 유지하고 있는 대학생’이며, 기존 10~30만 원이던 지원금을 70만 원 수준으로 < #상향조정>한다. 지원금은 < #제천화폐모아>로 지급한다.
이 조례안이 < #공포>되면, 지역 대학 재학생에게 지급하는 <전입지원금, 장학금>은 대폭 증가한다.
<주소이전장학금 100만 원>에 더해, 1년 이상 주민등록을 유지할 경우 <70만 원 추가 지급>된다.
대학생 전입지원금 조정에 따라, < #신청인원, 지원금 규모>는 전년도에 비해 <크게 증가>한다.
지난해 <481명 전입지원금 7,220만 원 지급>을 했으나, 올해는 <767명 신청, 지급액 5억3,690만 원>으로 추산된다.
시 관계자는 "< #국고보조금>을 더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된다. 80% 이상 국고보조금에 의존하고 있는 시 입장에서 인구를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오는 6월 < #보통교부세> 산정에 유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12월말 기준 제천시 인구 12만8,569명>으로, 지난 2023년(13만194명)보다 <1,625명 감소>했다.